Reviews
오렌지들의 생생한 후기
실제 참여자들이 남긴 후기예요.
아직 소개할 후기가 없어요
곧 참여자들의 후기를 실어 드릴게요.
가장 감정적인 순간에 기적이 시작되니까
모임이 끝난 후 호스트들이 직접 전하는 그날의 분위기
5점 만점에 5점
“늘 괜찮은 분들 나오십니다. 처음 오면 간단히 프로필 작성하고 10분씩 얘기하는데 솔직히 지인 소개팅은 밥먹고 카페가고 하면 3시간은 있어야하잖아요. 맘에들던 맘에 안들던! 그런데 로테이션 소개팅은 10분씩 얘기하고 깔끔하게 헤어질 수 있고 맘에드는 사람한테는 쪽지에 번호 줄 수 있으니 좋았어요. 여자 남자 나가는 시간도 따로 있어서 마주칠 일 없어 껄끄럽거나 거절하기 힘들지도않아서 좋더라구요! 저는 여러번 나가봤는데 앞으로도 더 나갈 의향이 있습니다. 다들 괜찮으신데 제 눈이 높은거라.. 언젠가는 제 짝을 찾을 수 있겠죠.. ㅠ.ㅠ”
판교 얼리버드 참여자 (여) · 2026-06-21 · [분당 판교] 티키타카 로테이션 소개팅















